ESC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스크램블 에그만 할 줄 알면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씀.


준비물 : 밥볶을만큼 큰 후라이팬, 볶을때 쓸 수저 또는 납작국자.


재료: 계란, 밥, 파, 식용유 (혹은 버터), 굴소스 (혹은 간장), 챔기름.


1. 버터나 식용유를 두른 후라이팬에 스크램블 에그를 한다.

(계란후라이 하듯 계란 투척해서 이리저리 비벼주면된다.)



이러지마라. 속터진다.





그래도 못하는 이들을위해 준비했다.

제이미 올리버가 보여주는 영국식, 프랑스식, 미국식 스크램블 에그.

시작지점을 내가 지정해놨는데 그냥 미국식으로해라. 쉬우니까.

고든램지버전은 너무 번거로워보여서 별로 안좋아하지만 제이미 올리버 버전을 가져왔다.

그래도 고든램지버전이 보고싶으면 아래 링크로 가면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P7U5vTMM0




2. 밥하고 파 넣어준다.

볶다가 후라이팬이 기름기가 없어보이고 들러붙는다 싶으면 버터나 식용유를 조.금.씩.

파는 씻어서 가위로 싹둑싹둑. 쪽파크기가 좋지만 대파도 작게 넣으면 됨.

(양파 있으면 넣어도 되는데, 계란보다 먼저넣어서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야함.)



이런 느낌으로 볶볶.




3. 넣은거 다 섞고 굴소스나 간장, 챔기름 넣어주면 끝.

(간봐가면서 넣어라 들이붓고 나서의 참사는 책임 못진다.)








나는 새콤한맛도 좋아하므로 스파게티 소스를 부어봤는데,

중국식 볶음밥이라 짜장소스나 하이라이스같은 기타 소스를 부어먹어도 맛있다.




당연하지만 그냥 먹어도 맛있다.



계속 볶음밥만 먹으니까 느끼해ㅡㅠㅡ

오늘도 자정넘어서 해먹었는데 시간인증까진 못했다.

살찔까봐 걱정할거 같은데 나 어제 해먹고 아침 8시에 잤다.ㅋ

오늘도 그럴듯;





돈받은거 없으니 난 가만히 있으련다.

낚으려고 존나 애쓴다만.ㅋ


뭐 또 무슨 기회가 날아갔길래 썜통이래. 미친아.

누가 남잘되는꼴 못보는 종특아닐래까봐 지랄은.


왕좌의게임 여론몰이하는거보니 뭐 판권이라도 사서 온라인게임만들려나?

셉짜면 훔쳐가길래 그냥 드라마보다가 그림그렸는데 존나 갖다붙일라고 용쓴다.


웬 술? 술은 공짜로 막 생기냐?

졸라 제정신인데? 남이랑 술 마신적 없다고.

두번이나 줬다는 돈은 어떤년한테 꼴아박고 나한테 지랄이래.


그림을 그려도 지들멋대로 끼어맞추고

글을써도 지들멋대로 지껄여대는데다

내가 배고파서 있는재료갖다 해먹는다는데도 뭐라는건지.



롯데고 삼성이고 나발이고 누가들어도 알만한 회사에서 연락온적도 없다.

결혼이고 나발이고 남자 만난적도 없고,

뭔 개소리들만 잔뜩 쌓여.


내가 지금 여기다 한 소리가 구라면 난 이미 사기로 잡혀갔어야지!!


상식적으로 머리가 안도냐?


작정하고 날 미친년 만들어서 어디 연구직이나 선생질 시키려나본데


내가 정말 미친년이면

연구소나 학교는 무슨죄며

미친년이랑 결혼할 놈은 많게??


나 여름 생일 아닌데. 뭔 생일?












주일째 밥맛이 없어서 하루 한끼 비빔국수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가끔 사다주시는 치킨도 뜯긴했지만 맨날먹는건 아니니 ㅋ


안태웠다.


보기보단 맛있다.


마요네즈+케찹이라니 어떻게보면 괴랄+신박한데 식당맛이 난다.


설명하기 힘든 전문가의 맛. 절대 케찹맛이나 마요네즈맛은 안난다.


좀 이쁘게 담아서 설정샷을 연출했어야 했는데


배고파서 그냥 퍼먹기 전에 걍 찍어댐







July 17th afternoon


생각해보니 자정 넘어서 해먹어서 날짜는 똑같잖아?


난 좀 크게 다지는걸 좋아해서.

사실 귀찮은것도 있고.

어제는 양파랑 파프리카밖에 안넣었는데 오늘은 자두만한 감자하고 버섯을 더 넣음.

햄이고 나발이고 고기따위 없다고.

어쩌다 생기면 이틀내에 증발함.

내가먹는건 절대아님. 덕분에 채식주의자취급받네.

삼겹살 안좋아하는건 맞음.






이러니까 쫌 이쁜가?








집앞에서 병신짓 하는거 보는것만도 증나네 ㅋ


전화로 다신 안옵네 어쩝네 하는데, 난 오늘 통화한적 없다.


손님맞은적도 없고.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치볶음밥  (0) 2014.07.17
버터구이 감자  (0) 2014.07.10
생토마토 스파게티  (0) 2014.07.02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발로찍었는데 말도안되게 잘찍혔어. 오늘의 한컷.


돈도없는데 199,000 미러리스 대란에 타지 못했으면 어떠랴

나에겐 발로찍어도 잘나오는 똑딱이가 있는데 음하하하...(근데 써보곤싶다)


감자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또 감자가 넘치고있다.

매일매일 찐감자의 나날이라 심심해서 버터에 구워봤음.


스뎅후라이팬이라 예열하고 구웠더니 버터가 넣자마자 시커멓게 타드라.

버터구이는 예열하면 안되겠다;

아무튼 3-4cm정도 감자들인지라 가볍게 5마리만 붜러에 딩굴딩굴 구워봤다.







와우고 나발이고 온라인게임 안한다니까? 한국게임은 안한지 5년이 넘었다고.

탈퇴까지 인증해줬는데 뭘 더 까줘야하지?


장금이는 드라마 극중 캐릭터 이름인거고.

이영애라는 사람으로 난 모르는 사람이네 (저쪽에선 관심도 없겠지만)

좀 말도안되는 얼토당토않은거 엮지좀마라.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치볶음밥  (0) 2014.07.17
버터구이 감자  (0) 2014.07.10
생토마토 스파게티  (0) 2014.07.02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스파게티는 저번에도 했는데. 이건 그냥 생토마토로 만든 스파게티라 또 올림

토마토 삶아서 다져(?) 넣음.

시판 소스도 한스푼 넣긴했는데 이유는 허브가 없어...



말려서 갈아논 허브파우더는 너무 비싸서

같은값이면 그냥 심어서 키워버리겠다고 허브화분을 주문했는데


이사람들은 주문들어올때 씨를 뿌리나. 지난주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임.

아직도 준비중인상태인지라.

기다리다 토마토 썩을거같아서 그냥 해먹음.









집에 육류(햄이고 고기고)귀신이 한마리 살아서 역시나 고기가 없길래 그냥 야채만 주구장창.





배고팠는지 또 정줄놓은 초점.

손떨방이 강려크 하다는 똑딱이 카메라임에도 배고파서 정줄놓음

이게 지금까지 먹은 오늘 한끼.


나름 토마토맛도 나고 새콤달콤하니 괜춘. 씹는맛도있고.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치볶음밥  (0) 2014.07.17
버터구이 감자  (0) 2014.07.10
생토마토 스파게티  (0) 2014.07.02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블루베으리 파운드 케잌


원래 요리블로그 아니라니까?

하도 좆문가 거려서 나좋자고 내가 써논 포스팅 지들이 갖다 써먹어놓고

욕하는 니들 엿먹으라고 안되는 요리로 내용채우는 포스팅이다.

아니 내가 언제 전문가래. 블로그 혼자 쓴거 지들이 훔쳐다 잘도 써먹어놓고 개지랄이야.

뭐 이거 누가 나한테 가르쳤다고 생색질? 전혀. 독학인데. 레시피 인터넷에서 주웠다고.


냉동 ㄴㄴ. 그냥 요렇게 생긴 블루베리.

원래 겁나 비싼건데 어제 한주먹만한 한통에 천얼마인가 하길래 엄마가 사왔다고.

엄마가 설탕에 쫄여 넣으라고 했는데 그럼 뭔가 아깝다고 생각이 들어서.

(사실 그냥 귀찮...요리할땐 엄마말 들읍시다 ㅋㅋ)




원래 탱글탱글 동글동글 멀쩡한놈들만 골라서 안터지게 살살 버무려 넣었는데

굽굽 하니까 그냥 다 터졌드만ㅋ







빨랑 먹고싶었는지 잘라서 찍어논게 다 개판;;


아까 내가 뜨끈한거 먹을땐 맛이 그냥 그랬는데

엄마가 먹고나서 극찬중임. 빵에 재능이 있다는둥. 진짜 맛있다는둥.

줏어온 레시피가 짱이었나봄. 너무 단것도 아니고 묘하게 간이 잘돼서 맛있다고.

(꼭 중간과정 안찍고 후다닥 하면 맛이 있단말이지?)


살찔운명인가봄 ㅋㅋㅋ 데스티니-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터구이 감자  (0) 2014.07.10
생토마토 스파게티  (0) 2014.07.02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내용 훔쳐가서 짜증나서 요리하는건데

요리하는것도 또 훔쳐다가 똑같이 만든다나 뭐라나 이딴 개지랄한대서 이름 두개씩 박기로했음.








오이지하고 제육볶음을 동시에 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양념이 거의 비슷해 ㅋㅋㅋ

제육볶음에 이거저거 양념 더들어간거 말고는 공통재료는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된달까.

근데 제육레시피는 책보고한거라 공개불가.






이 새벽에 밥먹는게 눈치보이긴 하지만 어줍잖게 과자를먹긴 싫어서.

이래뵈도 이게 오늘 두끼 째임. 낮에 세시인가 네시인가 아점이 첫끼.

아니 뭐 일이 있어야 일찍 일어나든가 말든가 하지.


째뜬 밥먹으니 속이 든든하니 좋으다. 오늘도 4시에 잘듯.






골때리는게 분명 새벽에 한통 해놓고 잤는데 다음날 먹을게 없어.





이렇게 큰통에다가 했는데 없다니까?

뭐만 맛있다 그럼 없어 ㅋ

하다하다 먹을거까지 도둑질이라니까?







7년만에 백수가 아니고 미친아. 난 5년째 백수라고.

돈은 둘째치더라도, 알러지 때문에 개 못키워.


내가 백수인게 자랑이 아닌건 나도 아는데. 

남의 블로그 팔아서 이제와서 짤린미친년이 빡쳐서 그런다.씨발.

대기업이고 나발이고 존나 병신들만 모였나.

방명록이고 리플은 뒀다 뭐하냐?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토마토 스파게티  (0) 2014.07.02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비빔국수  (0) 2014.05.22







접시셔틀하는 빵오빠한테 접시 하나씩들 받으시고-




시작은 평범하게.


매우매우 귀찮지만 도우만들어서 스파게티소스를 슥슥 발라줌.


빨간 파프리카대신 토마토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어!!

약간 육즙비슷하게 국물이 빠지는게 묘하게 촉촉하니 괜찮아!!



오늘의 주인공 불고기-!

사실 집에 햄이없어서 넣어봤다. 삼겹살도 없어.


의도한건 아니지만 색곱네.

불고기 국물은 넣으면 맛이 없으려나 싶어서 안넣었는데 넣어볼걸 그랬나?



평소처럼 치덕치덕 네모치즈 깔아주고...

모서리가 까만건 겉봉지 밖으로 가출한채로

냉장고구석에서 말라서 저런거지 썩은건 아님


피자치즈도 치덕치덕





굽굽 (이건 내가찍은거 아님.)



빠밤-!


불고기 불고기-



컷팅후


아까말한 토마토 육즙(?) 촉촉하고 상큼하니 뭔가 좋아.


이럴땐 피클이랑 먹어야징.







아니 내가 언제 결혼한대? 내가 언제 니들 직원한대? 이력서 넣은적도 없는데?

사용료나 내지? 5억이라면서 그 미친년한테 대충 꼴아박은 돈하고 지금까지 시간낭비한 돈도 주고.

누가 천억 준다디? 300억은 커녕 아직 돈 300원도 받은거 없는데?

다이아는 개뿔. 내 신발 훔쳐가서 내집이라고 구라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존나 한번인가 두번밖에 안신은 새신발인데


존나 역겨워 죽겠는데 무슨 내가 이나라에 희생을 왜하며

나한테 쌍욕하는 애새끼들을 왜 가르치며

이민가는게 소망인데 무슨 공무원?!!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루베(으)리 파운드케잌  (0) 2014.06.22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비빔국수  (0) 2014.05.22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이런 사치스런(천벌받을) 남자-가 아니고








어제 치킨을 시켜먹었고, 원래 1인 1닭하는 사람인데.

더위먹었는지 어젠 반이나 남겼네?

정말 더위먹었나 봄.


버리는건 당연히 있을 수 없는 일 이므로

오늘은 치킨마요를 해먹었음.



보이지도 않지만 스크램블 에그 넣음.

나름 스페셜레시피로 부드럽게 해놨는데 보이지도 않네 ㅋ




양념 간장, 남은치킨 (찢어넣고 남은건데 모자라면 더 넣을라고)


특별히 비닐에 구멍까지 내서 모양을 좀 내봤음.

근데 뭐 딱히;;








여기부터 오야코동


치킨마요 해먹고 세쪽인가밖에 안남았는데도 살이 꽤 많드라고?

오오 살신성인 치느님.




전부다 간장같지만, 간장은 실제로 꼴랑 2스푼 들어갔을뿐이다.


계란물 붓고


치킨도 쭉쭉 뜯어넣고


계란이 익는둥 마는둥 하면 끝-


오늘의 한컷이랄까. 레벨조정밖에 안했는데 대박 잘나왔다.









오오 치느님은 어떻게 먹어도 위대하시다. 치멘-




그년이 뒤진건 천벌받은거고. 난 내돈 받아야겠다니까 그러네.

그년이 맞다고 우기면서 돈 꼴아박은 새끼가 물어내야지. 안그래?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육볶음+오이지  (0) 2014.06.20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비빔국수  (0) 2014.05.22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가지볶음  (0) 2014.05.15













밀가루(면요리) 절라좋아함.



면 삶고 고추장소스랑 양념김치 붓고 후닥닥 찰칼찰칵



폭풍흡입하다말고 생각해보니 비빈걸 안찍어서

다먹기 두젓가락전에 찍음 ㅋㅋㅋ




그릇이 뭐저리 드러운지 궁금할텐데

사진이 두그릇째라는거ㅎㅎㅎㅎ











내가 뱁새가 아니고 니들이 그냥 샘플만 맛봤을 뿐이야 도둑년놈들아.ㅗ


내가 훔쳐가라고 사정을했냐?

도둑질을 해놓고 개소리야.

식당가서 바닥까지 존나 싹싹 긁어 쳐먹은주제에 존나 맛없다고 지껄이는 병신이랑 뭐가달라?

맛없으니 돈 못주겠다 뭐 그런논린가본데.

그럼 해외로 돌린 연락이랑 이력서는 뭐하러 지워먹고

없는말 지어낼라고 로비질인데 십새들아.



동생 캐나다가있고 이대나와서 대기업다니고 아빠가 군인인건

내가 아니고 사촌이라고 병신들아.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짜 불고기 피자  (0) 2014.06.12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비빔국수  (0) 2014.05.22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가지볶음  (0) 2014.05.15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요즘 살 쪽빠진거보면, 제니퍼 피자 글케 많이 안먹나봄. 먹심이 부족하도다.


재료를 하나씩 하나씩 차분히 모아서 드디어 오늘!! 피자를 해머금.



요정도만 했어도 괜찮았지만



잘라논건 다 넣어야 하는 주의라.



삼색 슬라이스 치즈인데 찍어놓고 한종류가 더들어갔다는거. 거기다가 마지막은 피자치즈.

넙적한건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




재료가 왜 이따구냐? 엘레강스하게 덩어리 치즈를 강판에 갈아서...어쩌고 저쩌고...

몰라서 내가 안쓰겠냐. 슬라이스 햄에 치즈만도 감지덕지라고.

이동넨 그런거 안팔고. 백수주제에 그런거 인터넷으로 나먹자고 주문하긴 존나 사치스럽다고.

넘어가.










짱 마시쪙.





Before, now and after.



Neither


잘못은 니들이 했지. 애초에 너희같은 썅년놈들이랑 친구먹은적 없다니까 그러네.ㅗ




웬 롯데? 이 블로그 팔아서 아래층살던 미친년이 롯데 다녔다는 얘기는 잘 들었다!!!

롯데에서 협찬주겠단 소리 들은바도 없거니와, 니들 협찬을 왜받아.

니들 때문에 취업못한 손해배상이면 몰라도!!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은치킨 활용요리 / 치킨마요 : chicken-mayo(nnaise) + 오야코동  (0) 2014.06.10
비빔국수  (0) 2014.05.22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가지볶음  (0) 2014.05.15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또 요리를 했다는건 집에 썩을 위험이 있는 채소가 있다는거.


무려 팔뚝만한 가지 다섯개!! 개당 30cm는 됐음.


썰다가 목이 아플정도.(그냥 주방이 너무 낮은건가)




다 써니까 한 바가지 나오는데 분량이 가늠이 안될거임.




일단 볶았는데 넘칠거 같아서 반만 볶고



다 볶아서 접시에 덜어놓고, 나머지 반을 마저 볶음



사진촬영용 접시에 덜어놈.



짤까봐 간장을 찔끔찔끔부었더니 맛이 싱겁다. 심지어 들기름을 왈칵.



넵 바보 맞슴돠.

(아즈씨 냄비랑 도구세트 한다발만 좀 어케 안되까여? 국자가 뿌러져써...)


집에 재료만되면 가지넣고 라자냐나 잔뜩 해먹을텐데.

라자냐 면이고 치즈고 나발이고 그런거 안팔아.

그라탕 접시도 없어. 아놔.







(지들이 사준것도 아니면서)

후라이팬 스뎅으로 새로 샀네 어쩝네, 절라 낭비가 어쩌고

질투질(이라고쓰고 지랄이라고 읽는다) 할 거같아서 보여주는데.

(농담 뻥 100% 아님. 진짜 직전까지 쓰던 후라이팬하고 냄비임)


전에 쓰던 후라이팬이 이꼴이나서 새로하나 샀음.

포샵 ㄴㄴ 크기줄인거말고 딱히 아무짓안했음


냄비도 이꼴이었고.




협찬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절대 들어오지는 않는다는거.


스뎅인데 설겆이, 예열하기 귀찮. 자꾸 누래지는데 때 빼느라고 베이킹파우더 쳐묵쳐묵함.



저녁밥~ 알다시피 국물을 자작하게 만들어서 밥말아먹으면...




불고기는 언제나 옳아요. 고롬고롬.



그리고 결혼은 커녕 만나는놈도 없거니와, 난 내 블로그에 그렇게 사적인내용 안쓰는데.

어디서 개수작이야. 친한척하지마 난 너같은 친구년이고 너같은새끼 몰라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빔국수  (0) 2014.05.22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가지볶음  (0) 2014.05.15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한장토스트 (?)  (0) 2014.03.29







새로 식빵틀을 사서 며칠동안 식빵을 식빵거리면서 구웠는데

떡빵이 되질않나 (먹긴 다 먹었는데) 별 미친짓 끝에 조막만한 식빵을 생성하는데 성공하였다.


원래 반죽이 쪼만한거다. 식빵틀 반도 안찼음.

발효가 됐는데도 빵틀 뚜껑까지 닿지도 않아서 본의아니게 둥근식빵이됐음.

집에 우유가 없어서 그냥 맹물 식빵.



(여리여리한)여자 조막만한 식빵탄생.



으앙쥬금. 식빵.



딸기쨈피가...마시쪙!







지난주 담근 피클은 짱 잘익어서 피자"시켜서" 같이먹었는데

(해먹을랬더니 집에 햄이없더라. 베이컨도 없고.)


완전 맛있어서 피자한판먹는데 피클만 6접시 먹음 ㅋ



피자하니까 생각나는데.

이렇게 큰 피자 먹고싶다 'ㅠ' 한국이면 한 10만원 받아쳐먹겠지만.



피자 아깝. 던질거면 나나주지...




내 피클들이랑 이렇게 먹어줄텐데.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Home made pizza and pickle  (0) 2014.05.18
가지볶음  (0) 2014.05.15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한장토스트 (?)  (0) 2014.03.29
볶음우동  (0) 2014.03.19


 




오늘은 오이가 남아돌아서 보나마나 썩을게 뻔하므로 피클을 담그었다.

서양식 김치같은 거랄까.

Pickle이라는게 소금에 절인.이라는 의미인데, 소금은 안들어가든지 정말 미미하게 들어간다.



저번에 썩어서 그 흐물흐물한 오이주검들을 내가 처리했으므로 또 그꼴을 보고싶지않아 처리를 결심함.

오이만 8갠가 10갠가 있었는데, 다른거 더 넣어봤자 통만 모자랄거 같아서 오이만 넣음. 

전에도 말했다시피 요리를 좋아서 하는게 아니고 뭔가 다른이유로 하는게 더 큼.


오이를 퉁탕퉁탕 썰어넣음. 왜 길쭉하게  썰었냐고 묻는다면 그렇게해야 잘 익는대서.

병은 먹고남은 유자차 유리병임. 이만큼 담고도 오이가 남아서 이거랑 스파게티 소스병도 하나 더 씀.

소위 파워블로거들처럼 이쁘게 보일라고 병을 사다할 여력따윈 없으므로

평소에 유리병은 집에 재활용하려고 쟁여두는 편임.


나는 물:식초:설탕=1:1:1로 잡음. 피클링스파이스 한스푼하고, 손가락으로 집어서 소금 대충뿌림.

(소금분량도 한스푼정도의 분량이라고 생각하면 됨. 어느레시피에는 안넣기도 하더라.)



버글버글 끓여서 설탕하고 소금 다 녹이면 끝임.


붓고보니 물이 모자라서 한번 더 끓였음. 뜨거운상태로 부어서 김서림.



이건 유자차병이고




이건 스파게티 소스병.






크기가늠용 마그네틱카드를 놓고 찍어보았다.



해놓고나니 온집안에 식초냄새가 쩌네.

조만간 피클때문에라도 피자나 스파게티를 해먹어야겠다.






일베? 그런거 안하는데?

뭔 개수작이래. 검색해서 실수로 들어갔으면 모를까

내 메일 가입돼있는지 찍어보든가.

혹시라도 가입 돼있으면 나한테 신고좀.

스토킹으로 신고나해서 합의금이나 타먹게.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지볶음  (0) 2014.05.15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한장토스트 (?)  (0) 2014.03.29
볶음우동  (0) 2014.03.19
불고기  (0) 2014.03.17







사실 어디서 줏어본거긴한데.

정식 이름은 아마 저게 아닐거고.

방식은 존똑.


출처를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러운게.

어디가 레시피 원출처인지 긴가민가해서.



나는 햄을 토막안내고 통으로 썼고, 띠드가 집에 없어서 안넣음.

버터도 잘못사서 버터주제에 식물성(?)인 정체불명의 이상한놈을 썼고

아무튼 좀 내멋대로 있는대로 해봤음.

(버터가 식물성이면 마가린이지 무슨 식물성버터야 미친놈들아.)



식빵은 딸랑 하나밖에 없는데 부재료만 있을경우, 해먹기 좋을거같아서 걍 해봄.




Recipe


1. 식빵 가운데를 ㅁ 모양으로 이쁘게 파내서 겉부분을 버터두른 후라이팬에 구움.


2. 가운데 여백에 후라이 하듯이 계란을 넣음.







3. 위에 햄 썰어넣고 1에서 ㅁ모양 빵 잘라논 뚜껑(?)덮음.(아래사진)




4. 계란바닥이 익는다 싶으면 얼른 뒤집어서 평평하게 해줌.


뚜껑위치가 안맞아서 이따위로 됏지만 아무튼 알맹이 구조가 보여서.




뭐가 사진이 하나 빠졌다 했더니 ㅋ



설탕+케찹 해먹으면 으앙 쥬금.

(살쪄서 죽든, 맛있어 죽든 쥬금)







첫번째 사진이 조명이며 사진이 왜 저따구냐 하면, 우리집 주방에 불이 나가서ㅋ

원래도 수전증 환자라 사진을 발로 찍는다고 함.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의아니게) 미니식빵 : mini Bread  (0) 2014.05.08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한장토스트 (?)  (0) 2014.03.29
볶음우동  (0) 2014.03.19
불고기  (0) 2014.03.17
간장양념의 두가지 용도 : 잔치국수, 콩나물밥  (0) 2014.03.04


 




야채라고 건더기는 파랑 양파뿐;

양념으로 마늘하고 고추도 들어가긴했는데

마늘은 갈아서 넣었고 고추는 볶고나서 빼버림.

원래는 오징어랑 새우도 들어가는게 맞는데, 근래 해산물 못먹잖음.

삼겹살이라도 넣을걸 그랬나...








새로들어온 건면 우동. 두꺼운만 오래 삶아야하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분 익혀야되는지 정도는 봉지에 써줘야 하는거 아닌가;;



아무튼 면 익는동안 야채(라고해봤자 양파+파)볶고, 양념을 미리 해놨음.

종지에 섞어서 부으면 설겆이거리 늘어나서 걍 후라이팬에 직접 투척.

(간장, 굴소스, 고추가루, 올리고당, 마늘다진것, 후추)






우걱우걱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이피클 : Pickled cucumber  (0) 2014.04.28
한장토스트 (?)  (0) 2014.03.29
볶음우동  (0) 2014.03.19
불고기  (0) 2014.03.17
간장양념의 두가지 용도 : 잔치국수, 콩나물밥  (0) 2014.03.04
비빕밥  (0) 2014.02.25









양념은 어제 엄마가, 나는 오늘 볶아만 먹었음.

내가 채식주의자인줄 아는데, 트라우마라 못먹은거지 안먹은게 아님.

고기넣은 무우국, 불고기, 순대, 곱창은 환장하게 좋아함.





23일 사진 추가. 이건 양념 내가함.

사진찍는 실력이 느는게 아니고 보정실력이 느는듯.






오늘은 내한 외쿡인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불고기 레시피 되겠다.

(삼계탕도 많이 좋아하더라.)

(지들이 먹겠다고 할 때까지 외국인한테 김치는 좀 강요하지 마라.)


내맘대로 갖다붙여서 동의해주는 카스티엘 ㅋㅋ




Recipe


정육점가서 불고기할거니까 고기달라고 하면 알아서 주실거다.

소고기냐 돼지고기냐의 선택 차이정도.


(씹을 야채)부재료 : 양파, 당근, 버섯, 대파 (취향따라 가감가능)


양념 :  갈아서 사과+양파, 다진마늘, 간장, 설탕(혹은 물엿이나 뭔가 단거), 후추, 맛술, 참기름

(매실액, 굴소스 있으면 넣어도 되고 없으면 말고)


이렇게 다 때려넣고 고기랑 버무려서 재워놓으면 열심히 구워먹을수 있다.

개인적으론 구울때마다 물을 쪼끔 부어서 밥에 뭍혀먹는걸 좋아한다.

물을 부으면 간은 좀 빠지지만, 후라이팬에 고기가 들러붙지도 않고 덜 퍽퍽해진다.




특별히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면 이정도는 먹어주지않을까 






두유 워너 메이크 어 불고기? 맨~?






내용이 별볼일 없다고 뭐라는거 같은데.

일부러 그렇게 쓰느라고 나도 곤욕임 ㅋㅋㅋ


그리고 내가 쓰는 짤에 너무 의미 부여하지마라.

짤 쓰는애들이 다 아는사이라서 쓰는거겠냐 ㅋ 나도 마찬가지고.

웃자고 써논건데 죽자고 덤벼들지마라.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장토스트 (?)  (0) 2014.03.29
볶음우동  (0) 2014.03.19
불고기  (0) 2014.03.17
간장양념의 두가지 용도 : 잔치국수, 콩나물밥  (0) 2014.03.04
비빕밥  (0) 2014.02.25
Chocolate Chip Cookies : 초코쿠키2 (덩어리를 별도로)  (0) 2014.02.13










이건 칼국수면인데 소면으로도 이만큼 더 먹었다는

위대(胃大)한 나의 식욕은 개뿌리 이게 어제 두끼먹은거다.

배고파.








어제 멸치육수가 있어서 국수에 뿌려먹고 남아서

오늘은 콩나물 밥에 뿌려먹었다.


근데 콩나물밥은 그냥 밥에 콩나물만 데쳐서 넣은밥.


03/07 콩나물밥 사진2장 교체.

(그릇만 다른거 뿐인데 굉장히 이뻐보인다. 심지어 공짜그릇.)





다먹고나니 더 먹고싶다.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볶음우동  (0) 2014.03.19
불고기  (0) 2014.03.17
간장양념의 두가지 용도 : 잔치국수, 콩나물밥  (0) 2014.03.04
비빕밥  (0) 2014.02.25
Chocolate Chip Cookies : 초코쿠키2 (덩어리를 별도로)  (0) 2014.02.13
곱창볶음  (0) 2014.02.06





전에도 말했지만

아무한테도 도움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포스팅은 해야겠어서 뭔가 쓰고있는게 요리라고.



오늘은 나물을 내가 한것도 아니고 걍 비벼먹은건데

비주얼이 봐줄만해서 찍어봤음.

(보이지도 않지만 밥은 내가한거 맞음)


나물은 엄마가 해줬지

보름날이라고, 시금치가 싸다고, 봄동김치가 먹고싶으시다고, 등등

뭐 이러다가 이렇게 많더라고.


보름날에 나물많으면 원래 그냥 비벼먹음.





비빔밥엔 반숙후라이.



된장국



외국인들이 처음봤을때 충공깽한다는 비빔밥의 비주얼.

어느나라 누군가는 개밥이라고...







계란빼면 풀밭이지만 냠냠냠냠냠-




















내일 발렌타인데이라서 구운건 맞는데.

집에 먹고싶은 입들이 많아서 냉장고에 초콜렛도 있고해서 간만에 밥값할겸 해봤음.







초코 회오리-



반죽까진 괜찮아보였는데



막상 굽고나니 넙대대.




버터하고 초콜렛을 완벽하게 녹였는데도 넙대대.


초콜렛이 보이니까 저번보단 좀 나은가?







                                     


출처 : (사) 한국카카오, 초콜릿기술협의회



저번에 화학합성물100%인걸 초콜렛인양 파는꼬라지를 봐서.

충공깽한나머지 미쿡산 판 밀크 촤컬릿을 써서 만들었음.




베이킹은 슈퍼가면 다 나오는 재료들인데 오븐하고 믹싱기가 문제.

우리집 오븐은 가스렌지에 원래 달려있는 겁나 오래된거고.

믹싱기는 내돈주고 산거같진 않은데, 물어보면 가족중에 누군가는 샀을 물건.

바가지 쓰지않는이상 비싸봤자 2~3만원이면 사는 저가형임.



옛날이야 부의상징이던 오븐도 싼게 많아서 믹싱기까지 7~8만원 이면 구비된다.

요는 내가 돈이 차고 넘쳐서 하는짓이 아니라는거.

말하자면 "집에있는 김에 밥(값)좀해라"와 같은맥락으로 하고있다는거.













Extremely Simple Cooking : 줄여서 ESC 되겠다.



기존 초간단요리들도 이 카테고리에 속해있게 되는데

검색으로 찾아오는 인구수도 많아서 수정은 원치 않으므로 그 포스팅제목들은 그냥 두겠다.



본격적으로 카테고리도 만들었겠다.


기본 적인건 미리 말해주고 시작하겠다.

딱히 말하지 않는이상 이렇다고 알면 된다.




불은 중불이 기본이다.


기본양념 : 소금, 간장(국간장, 양조간장 둘 다), 다진마늘, 고추장, 고추가루, 참기름


분량은 1인분.


재료는 한손에 꼽힐만큼.


주위에서 구하기 쉬운재료. 한가지도 빠지면 안되는 필수만.


칼은 가능한 안쓴다.





이번 계란국 재료는 계란찜 때와 같다. 냄비를 쓰는거 말고는 다를것도 별로 없다.


재료 : 계란(1~2), 파 (씻어서 가위로 싹둑싹둑)

(추가로 양파넣어도 된다. 여기에 물에 불린 북어포를 추가하면 해장국이 된다)


양념 : 소금, 참기름, 후추(없으면 소주 티스푼으로 1)


계란은 1~2개면 된다. 이번엔 1개 넣었다.

흰자, 노른자 섞어도 되고 분리해도 된다.

아무튼 노른자를 덩어리지지 않게 풀어준다.



물부터 끓여준다. 라면냄비로 1/3정도.



계란을 주르륵 따라준다는 기분으로 조금씩 흘려 준다. 후추도 조금 툭툭.



파 투하. 소금간도 할 것.


오래 안끓여도 된다. 그냥 라면 끓인다는 기분으로 끓이면된다.

(파가 푹 익는게 좋으면 파 익을때까지 끓이면 된다.)

생파 좋아하면 이대로 간만 맞춰서 먹어도 된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방울 넣는다는 기분으로 넣으면 끝.




나는 개인적으로 흰자 노른자 색이 투톤나는게 좋아서 따로 부었다.

반짝반짝하는게 참기름. 한방울밖에 안넣었다.







해장국으로 업그레이드 할 때의 주의점.

북어포는 15분 이상 물에 불려야한다.


초보자인걸 감안해서 그냥 물에 불려서 넣기만이라도 하면 반은 성공이다.

(물기를 꼭 짜서 참기름에 볶아주면 완벽하겠지만.)
















보통 서양쪽에서는 식겁하는 음식이긴 하다. 대충 이런반응.



독터는 영국(...)사람이니까 그렇다 치고

근데 사실 스코틀랜드에 해기스라고 양곱창요리가 있다!!

해기스를 잘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독터는 스코틀랜드 출신. 쏘리 독터.

(저번에 무슨 드라마보니까 오징어도 먹데?)


독일애들이 저러면 니네 소세지 먹잖아. 한마디 해주고 같이먹으면 된다.

(소세지 겉면이로 돼지 곱창이니까)



그 외로 페루아르헨티나나 남미쪽은 곱창 꽤 먹는단다.

이태리도 먹음. (얘넨 오징어도 먹고 유럽애들치고 가리는게 없어)

프랑스도 먹고. 터키와 그리스는 스프로 만들어먹는다.

(링크는 나랑 저언혀 관련없는 블로그임. 그냥 먹는다고 사진찾다가 나온거니까 오해금지)




보는사람들 취존을 위해 여백을 일부러 만들어준거니까

곱창볶음에 혐오감을 갖고있거나 하면, 이 포스팅은 스킵하기 바람.










그치만 난 좋아하지롱. yeah~


씐나.씐나.










이번엔 요리라고 하기 뭣한게

사실 손질된 곱창을 주문한줄 알았더니 양념까지 된 곱창이더라.

내가한건 당면하고 야채밖에 안넣었음.

야채나 당면때문에 간이 심심할까봐 더 넣은 마늘, 고추장, 간장 이게 땡.


그치만 모처럼 포스팅인지라

무양념 곱창을 산 가정하에 해먹을라고 스크랩해논 레시피를 적어주겠음



Recipe.


양파, 양배추, 깻잎, 당근, 파프리카, 봄동, 고추, 당면, 떡, 깨소금, 생강

월계수잎(삶을때)


양념: 고추장1, 고추가루3, 청주2, 마늘1.5, 다진파2, 올리고당1, 매실청1, 참기름, 후추, 깨소금.



(미리 당면은 찬물에 20분이상 흐물흐물할때까지 불려줌)


1. 월계수 잎 넣고 손질된 곱창을 삶아줌. (월계수는 비린내 나지말라고)


2. 야채 다 때려넣고 볶음.

야채중에 좀 아삭아삭하기 바라는게 있으면 이따가 곱창이랑 같이 넣어도 됨.


3. 야채 숨이 좀 죽으면 당면하고 곱창을 넣어줌.

양념도 투하. 야채에서 나온물이 쫄아서 눌러붙으면 아까 삶은물 조금씩 부으면 됨.




곱창 안삶고 걍 야채랑 한꺼번에 때려넣어서 볶아도 딱히 별 이상징후는 없음.

다음번엔 정육점같은데서 주문해서 엄청 많이 해먹을거임. 생각보다 엄청 싸더만.






포스팅이 없는건 백/수/지/만 나도 바빠서.

들이 멍청한걸 왜 나한테 지랄이래.

고소해라. 경제활동인구가 아니라서 날 잡아갈테냐? 백수죄로? 후레자식죄로?

10년 동안 내가 만든거 내가 만들었다고 내색도 못하고 욕만 퍼먹은 호구죄로?

너같은 꼰대를 상사라고 모시고 있을 직원들은 뭔 죄래 ㅉㅉ.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빕밥  (0) 2014.02.25
Chocolate Chip Cookies : 초코쿠키2 (덩어리를 별도로)  (0) 2014.02.13
곱창볶음  (0) 2014.02.06
오코노미야키를 빙자한 초심자용 부침개레시피 첨  (0) 2014.01.22
떡볶이  (0) 2014.01.03
Butter cookies  (0) 2013.12.14







반죽+야채+고기+(새우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부침가루+계란+우스터소스+물)+(양배추+파)+(베이컨이 기본이나 삼겹살 넣어도 됨)



이건 야채부터 볶다가 반죽을 끼얹은(?)거고.







이건 반죽하고 야채를 섞어서 부쳐(?)봤음.






소스는 돈까스소스와 마요네즈.

오코노미야키 전용 왜()국산 소스도 팔긴 파는데 방사능을 돈주고 사먹는기분.

모로가나 서울만 가면 된다고. 아무튼 맛있으면 된거.

마요네즈를 엉성하게 뿌린이유는 많이 바르면 살찐다고.

근데 빠지면 맛이 없어. 매우 많이.



내가 까먹고 베이컨(혹은 고기)하고 새우를 안썼네.

집에 고기가 없어서 생략하고 구웠을뿐임.(02.07 AM2:15 추가)




여기서 초심자용 부침개로 응용을 하자면

부침가루는 베이스로 가고, 물넣는것도 맞다.

(물대신 우유쓰는 사람도 있다. 취향이고 재료나름)

근데 계란 있으면 넣고 없으면 굳이 무리하지 마라.

찐득하고 꾸덕꾸덕한 농도로 반죽 베이스를 만들어라.


부침가루 없다고 쫄지마라. 밀가루 써도 된다.

첨가물이 없으니 넌 건강해지고. 롸잇 나우. (이게아닌가)

대신 밀가루 한컵당 소금 설탕 후추 한꼬집씩 넣어라.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면 밀가루대신 전분 추천.



반죽에다 김치 썰어넣으면 김치부침개다.

양파는 넣으면 좋은데 없으면 안넣어도 된다. 어차피 김치맛이니까.

버섯이나 굴이나 고기나 햄이나 오징어나

김치부침개에 넣고싶은거 니 맘대로 재료있는대로 때려박아도 된다.



그냥 파전? 반죽에 파나 부추넣으면 된다.

애호박 넣어도 된다. 양파 있으면 넣어라 양파는 아무데나 넣어도 괜찮다.

버섯 넣으면 좋다. 없음 말고.

살면서 부침개에 들어있어서 좋았던거 다 때려넣어도 된다.

만드는사람 마음이다.

(그렇다고 초코렛이나 생크림이나 통짜 고등어같이 괴랄한거 넣지마라.

그런거 넣었을때의 맛은 난 보장 못한다.)



굽는 팁을 주자면 후라이팬은 가능한 작은거써라.

특히 요리고자들은 큰거 감당을 못해서 뒤집다가 다 토막난.

궂이 큰거 구워먹겠답시고 뒤집다가 난도질당한 부침개를 원한다면 말리진 않겠다.


중요한거 중불로 구워라.

굽기전에 식용유 잊지마라. 1장 굽고 또 뿌려야한다.

후라이팬 전체로 묻힌다고 생각하고 흔들어줘라


.


쫄지마라 누군들 날때부터 요리왕이었겠냐.

장금이도 생각시로 재료 다듬기부터 시작했다.

맛있으면 먹는거고 정 못먹을 수준이면 버리면 된다.

버릴거면 완전범죄를 해라 등짝스매쉬 당하기전에


내 레시피는 초 간단에 근접한거니 너무 쉬우면 검색하면 겁나 많이 나온다.












집에있는데 왜 또 밖에서 시부렁거리냐. (2014.01.22  /  20:42 현재)

공지 내리기 전까진 돈받은 일 없는거고 돈받은일 없으면 일한적도 해줄일도다.

그런줄 알아라.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ocolate Chip Cookies : 초코쿠키2 (덩어리를 별도로)  (0) 2014.02.13
곱창볶음  (0) 2014.02.06
오코노미야키를 빙자한 초심자용 부침개레시피 첨  (0) 2014.01.22
떡볶이  (0) 2014.01.03
Butter cookies  (0) 2013.12.14
오징어튀김  (0) 2013.12.05














표면은 울퉁불퉁하고 별로같지만 속살은 두부같다는.


보다시피 미니 계란찜인지라 계란은 한개만.

컵 저런거 없으면 작은 머그컵도 괜찮을거같음.

사이즈 비교하느라 종이컵 논거지 종이컵에 해먹으란말은 아니다.

(내구성관계상 터질수도 있고, 종이컵에 발린 코팅물질까지 먹고싶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음)


계란한개하고 물을 계란만큼 넣고 소금하고 파 조금.

파 없으면 후추나 소주나 미림넣어도 됨.

(술은 티스푼으로 한스푼정도만)


전자렌지에 1분30초 돌리던가 물끓인 냄비에 중탕해도 됨.



국그릇에 해봤자 높이가 낮아서 물 넘치기 일쑤고

컵은 일단 높이가 높아서 물들어갈일이 거의 없다.

계란이 두개나 들어갔는데 한번에 다 못먹고 남기면 썩기도 쉬워서 일회용 일인분만 해봤음.

외국인접대식으로도 괜찮음.

(마늘들어간 것도 아니고. 고추도 없고. 자극적인것도 아니니까.)

사실 불고기나 갈비에 환장하는게 외국인들이지만 라면밖에 못끓이는 요리초보라면 추천함.


[초간단요리]카테고리는 정말 라면만 끓일줄아는 요리고자들을 위한 페이지임.

재료 있는데 집에서 굶어죽지 말자고 시작한요리랄까.

내가 만들기 편한 위주로 함.

저예산 저노력이 컨셉.



나중이야 먹고싶은거 레시피 찾아서 만들지만 시작은 계란후라이라는거.

원래 내 요리자체가 어지간히 먹고싶지않는이상 어려운건 안 해. 귀찮아서.





여전히 돈받은거 없고 여전히 백수니까 공지 내리기 전까지 계속 그상태인거고.

자꾸 포스팅까지 더럽히게 헛소리 하지마.













과자같?긴한데 종이호일에 슬라이스 치즈를 쭉쭉잘라서 전자렌지에 돌렸을뿐.

1분30초~2분.


랩에다가도 해봤는데 기름 쭉쭉나오고, 미관상으로나 가열하면 건강에도 별로라더라고. 

납작한건 마치 에일리언 서식지 바닥같긴한데 바삭바삭하니 괜찮음

동그란건 약간 촉촉한 치즈뻥튀기같고.


요리라고 하기도 만망할정도로 쉬운 초 간단요리 특집 할려고 했는데.

내가 카메라 메모리를 다 빼놨네? 외장하드 꺼내기 귀찮아서 패스.






이력서 넣은적도 없지만, 연락온것도 없으니 헛소리하지 마쇼.


연락하기전에 사용료부터 뱉으라고


나도 모르는 썅년더러 친구랍시고 돈쳐먹이고 끌고다닌 니년놈들 치가떨린다 정말.






 






그냥 떡볶이

떡볶이 떡따위는 없으므로 떡국떡.

분량조절실패로 40cm 팬 한가득 만들어버림.


사실 이전에 고추장이 없어서 초장떡볶이를 만드는 실험도 감행해봤는데

의외로 새콤매콤하니 괜찮더라.

(단 꼭 마늘하고 풋고추는 넣어야함.)


떡은 잘떼서 삶아넣는게 좋더라.



Recipe.


재료 : 떡, 파, 마늘. 양파, 양배추, 풋고추,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물엿

(그 외 조미료나 양념은 취향껏 가감)


1. 떡 삶음. 물 버리지 말것.


2. 양배추, 파, 양파 썰어서 후라이팬에 볶음.

(아님 애초에 멸치국물을 후라이팬에 만들어서 야채를 익혀도 된다. 만들기 나름.)


3. 떡 익고 야채 숨 죽으면. 떡을 아까 야채볶던 후라이팬에 합사.


4. 고추장, 간장, 물엿, 풋고추 고추가루 탈탈 털어서 일단 비벼놓음.

국물을 자작하게 만들고싶으면 아까 1에서 떡삶은물을 넣으면 된다.

취향껏 물조절.


이미 야채랑 떡은 다 익은거니까 간봐가면서 섞다가 먹으면 됨. 


여기서 고추장, 고추가루, 풋고추 빼고 다진고기 넣으면 궁중떡볶이 됨.







아니 지금까지 나한테 연락도 안오고 돈도 안주니까 가만히 있는거지.

내가 뭘 어째줄까. 어딘지도 모르는데.

그 미친회사고, 돈많은놈이고 나발이고 그냥 가짜고나발이고 상관도없고 그년으로 만족하나보지 뭐


손그림이 좋아서 그리는게 아니고 니들이 갖다가 베껴써놓고

안봤다고 배째라고 그래서 그리는거라니까?

연봉 20억짜리 재주라며.

근데 니들이 일도안주면서 뭔 알바라는둥 개소리는 있는대로 하면서

존나 훔쳐가서 짜증나서 안그리는거라니까?


내가 뭐하는 족족다 베껴다가 써먹는거 다 보고있는데

내가 맨입으로 한국놈들이나 한국회사랑 상종을하면 내가 사람도 아니라고.


이 블로그 5억이라며.

근데 친군지 뭔지하는년이 500씩 두번 받아쳐먹었다며.

그년 준거 빼도 4억9천은 되겠다 병신들아.


나 만나려면 입금부터해라


돈준것도 아닌데 니들이 망하든말든 내가 알게 뭐냐고.

이민가고 싶은데 작정하고 틀어막아서 못나가는거지 안나가는게 아니라고.

유학말고 이민 븅신아.


이보쇼. 니넨 씨발 도둑년놈들이라니까?

도둑년놈 잡았는데 도둑놈이 남의 물건 훔쳐가놓고

도둑놈 맘대로 쓰던거니까 중고값으로 계산해서 물건주인 통장에 넣고 끝나디?

븅신들이 양심도 없네?

 


체다치즈+고다치즈+칼슘치즈+모짜렐라 치즈 피자

여전히 존 맛.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곱창볶음  (0) 2014.02.06
오코노미야키를 빙자한 초심자용 부침개레시피 첨  (0) 2014.01.22
떡볶이  (0) 2014.01.03
Butter cookies  (0) 2013.12.14
오징어튀김  (0) 2013.12.05
감자전  (0) 2013.11.23











버터를 10g정도 더 넣었더니

짤주머니에서 기름 완전 죽죽나오고 푹푹퍼짐.

발효도 필요없고 써있는대로만 넣으면 누구나 존맛.





짤주머니 짜는거 굉장히 팔이 아프더라.


객관적으로 맛있다고 했음.



Recipe.


박력분 200g, 버터 120g, 설탕100g, 소금1t,  계란1, 바닐라오일2방울 혹은 바닐라파우더도 됨.


180도 오븐에서 15분.

 







아니 나도 얼탱이가 없다니까.

멀쩡한 전화번호까지 까줬는데

웬 미친년 데리고 끼고 노는 회사년놈들도 미친거 같고.

집에있다고 시간마다 스샷찍어서 올리는데 집근처에 얼쩡대는 년놈들은 또 뭐고.

난 이 블로그 팔아서 10원한장 받은바 없고 일도 안한다니까?

오라고 한 회사도 없는데, 집에있는데 내가 뭔 술쳐먹고 지랄을 하냐고.


니년놈들이 확인도 안하고 그년이 맞다고 떠받들고 다닌거잖아. 나한테 지랄하지 말라고.


난 그 미친년놈들 모르고 연락 받은적도 없다니까

니년놈들이 뭔 손해인데. 내가 제일 피해자라고.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코노미야키를 빙자한 초심자용 부침개레시피 첨  (0) 2014.01.22
떡볶이  (0) 2014.01.03
Butter cookies  (0) 2013.12.14
오징어튀김  (0) 2013.12.05
감자전  (0) 2013.11.23
우유식빵  (0) 2013.11.23





미리 말하는데 이건 국내산 냉동 반건조 오징어 임. 산지 엄청나게 오래됐음.

(사먹을거면 대서양이나 인도양산으로)


서양에선 보통은 안먹는 해산물. 미국애들은 색하고.

그나마 잘먹는다는 유럽에서 조차, 지중해연안 국가들만 먹는정도.




남유럽에서는 먹지만 북유럽에서는 안먹는다.

 이슬람이나 유대교에서는 아예 교리상 먹지 못하게 되어 있으며

서양에서 그나마 상식하던 곳은 정교회 세력이 강한 지중해 동부 지역.

이탈리아스페인은 중세 페스트 창궐기 오징어 먹물이 특효약이란 속설이 퍼지며

먹물 채취를 위해 잡게 되었고 이후 몸 전체를 먹게 되었다.

그리스사람들은 고대부터 이것을 좋아하기로 유명했다.

에게해가 원래 오징어가 많이 사는 바다기도 하거니와 가장 잡기 쉽기 때문에.

훗날 그리스도교에서 음식에 대한 규율이 풀리게 한것도 그리스인들의 식습관과 연관이 있었다고 한다.

유태인들은 비늘없는 생선은 모두 먹지 않았는데, 그리스인들은 먹었으니...


서구권, 특히 영미권에선 말린 오징어로 만든 요리는 질색을 하는데,
오징어를 익히면 나는 냄새가 사람시체 타는 냄새 같아서 그렇다는
도 있다.
다만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스페인이탈리아,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의 남부 유럽에서만 잘만 먹는다.
한국 조리법과 거의 흡사한 오징어튀김은 스페인에서 가장 일반적인 선술집 안주(tapas) 중 하나이다.
이탈리아 요리중에는 오징어 몸체의 속을 빼고 그 속에 다른 요리를 넣는, 오징어 순대와 비슷한 요리가 있다.


어느 한국인 여성이 유럽에서 유학할때 치근덕거리는 아랍인 유학생이 있기에

말린 오징어를 눈 앞에서 씹으면서 나랑 입맞추고 싶니? 라고 비웃듯이 말하자
그는 다시는 다가오지도 않았다는 일화를 여행책자에 적은 적도 있다.


출처: 엔하위키




씻어서 물기빼고 전분가루 발라줬음.


사실 초반에 튀김옷이 꾸덕꾸덕하니 두껍게 잘됐는데 (두개만있는사진.)

(가장 처음한 건 숯덩이가 만들어졌으므로 먹어서 증거인멸함.)

튀김옷반죽을 (두번째 사진)보다시피 조금밖에 안만들어서 나중에 더 만들었는데,

접시 위로갈수록 튀김옷 물이 너무많아서 튀김옷이 있는건지 만건지 한상태.

그래서 아래쪽 반만 맛있었다는.






내 풀컬러 자작 그림은 여기아니면, 네이버 rararasup 아니면, wizeflame.cafe24.com계정밖에 올린적이 없그든?

옛날옛적에 친구가 가입하라고 알려준 뭔 한예종애들 모여있는 카페에 한장 올린거 말곤 딱히 없단말이다.


닮은거랑 뭔상관인데 븅신아.

내가 도메인에 집주소랑 전화번호는 잘못적었어도 이름까지 잘못적은적은 없다고.

혼인신고할때 이름 안봤냐? 븅신들이 멀쩡한 처녀 이혼녀 만드네


리뷰나 분석내용을 쓴건 아래층썅년이 이 블로그 팔아서 오억인가 받아먹었다메. 

(그년 데려다 쓴 회사가 븅신. 난 윗층에 있었는데)

그래서 그거 내놓으라고 쓴거고.

횬다이나 롯데(전계열사)에 이력서 쓴적없는데?

웬 천만원. 천원도 받은적 없는데?



게임은 처음 길드망하기전에 재밌게 놀면서 내가 공짜로 스샷편집좀 해줬기로서니

그거 마음에들어서 그 게임사에서 날 존나 찾았는데 아는새끼가 없었겠지.

길드도 사실상 와해됐고. 실제로 접은건 2007년부터인데 중간중간 otp가 있다없다 해서말야.

거기있던 내 편집하는거 존나 따라하던 같은 길드에 있던년이 나댄거 같고말이다.

게임회사중에 니네만 유일하게 주소랑 전화번호 똑바로 적어줬는데 니넨 왜그러냐?



물론 내가 게임하자고 같이놀았던 학교애 시켜서

명동이며 교보문고에 나 불러서 지들끼리 시시덕거리는건 봤는데.

걘 내 친구가 아닌데 내가 뭔 일 할건지 왜 말해줘야하지?



그림일로 연락안하고 지들끼리 해쳐먹어서 미안하다고 30억 줬다는것도 못받았고 말이다.



연봉 20억 받을일 할거라니까 그러네.

물론 지금까지 시간낭비하게만든 돈도 받아야하고 말이다.

내년되면 1년어치 더 추가되는건 알기바란다.


내가 노는건. 니네 밀린 돈 줄거 아니면 한국에 볼 일 없으니.

해외에서 연락이오든 어쩌든 방치중인거. 돈 아님 당신들 볼 일 없어.

내가 미쳤다고 나한테 쌍욕하던 애새끼들을 가르치겠냐.


실적위주인 회사도 내 능력이 필요없는데, 학교인들 내능력이 필요하겠냐. 존나 철밥통주제에.

나 아니어도 돈많아서 유학타이틀 따와서 같잖은 수업하면서 허수아비노릇 할 인간들 많잖냐.

실제로 닮은년 데려다 내이름으로 강의도 했다며? 븅신들.

게임학원에서 그림수업도 하고?



내 네이버블로그에 게임 탈퇴인증 올려놨으니 찾아봐. rararasup으로 돼있음.

네이버 블로그는 쌍욕과 인증샷으로 범벅된 누더기상태.

2008년 이후에 나온게임은 하라고 해도 못해. 컴퓨터가 꼬져서.




 지에 베이킹 블로그됐네 ㅋㅋㅋ

블로그 주인만큼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블로그.



거의 요리블로그인데 이벤트 당첨이나 될라나 모르겠다 ㅋㅋㅋㅋ

날 당첨시켜준다면 안사고는 못배기게 써주지 ㅋㅋㅋㅋ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떡볶이  (0) 2014.01.03
Butter cookies  (0) 2013.12.14
오징어튀김  (0) 2013.12.05
감자전  (0) 2013.11.23
우유식빵  (0) 2013.11.23
자장면(炸醬麵) : 간짜장  (0) 2013.11.20






늘 그렇지만 모양은 그지같아도 안태움.

존맛 감자전.


뻥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맛있음. 심지어 만들어놓고 나도놀랜 감자전


일전에 초코똥쿠키와 비스킷식빵을 보고 이랬겠지만...




믹서기와 감자를 다질 강인한 팔뚝(아님 채칼이라도)만 있다면 만들수있음. 

일전에도 감자가 남아돌아서(...) 감자전은 했는데 안올린 이유가 ...그다지 맛이 없어서...였음.

이쁘게 고추도 넣고 동그랗고 조그맣게 구웠음에도 맛이그닥.

검색 레시피. 마법의 양파님을 넣어서 거듭난 신 감자전.

감자에 싹나기 시작해서 서둘리 해치워야했던 관계로 반은 갈았고 반은 다져넣음.

채칼은 무서워서 걍 칼로 퉁탕퉁탕.

반은 다져서 씹히는 감도 있고 소금간은 진리.


고추를 넣어도 영 맛이 없었는데, 부추는 없고 파는 별로 없고,

양파를 얇게 썰어넣어봤는데. 길지만 얇게 )모양 정도로.

잘 부서지므로 뒤집개보다는 작게 부쳐서, 후라이팬으로 던져뒤집어야 안부서짐.

본의아니게 한식 최적화지만 그래도 베이킹은 계속 시도하겠음.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Butter cookies  (0) 2013.12.14
오징어튀김  (0) 2013.12.05
감자전  (0) 2013.11.23
우유식빵  (0) 2013.11.23
자장면(炸醬麵) : 간짜장  (0) 2013.11.20
Chocolate Chip Cookies : 촉촉한 초코칩 스타일 [초코똥주의]  (0) 2013.11.15







맛이 닝닝해서 딸기쨈바르니까 먹을만함.

식빵구원의 딸기쨈.


이런 식빵같은.ㅅㅂ.


객관적으로 닝닝함. 걍 따듯한 맛. 식으면 나을라나?

버터를 녹여넣은건 좋은데 우유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찐득찐득.

저번에 중력분 넣은거보단 말랑하긴 한데, 별로 다른거 모르겠음.


분명 예전에 했을땐 객관적으로 존맛 식빵을 해먹었는데.

태워먹은것도 아니고, 못먹을정도는 아니지만 맛이 없어.

이상해.

발효도 세번이나 했는데.

실수로 우유 좀 더들어간거 말곤시키는대로 다 했구만.




빵굽기전에 해먹은 바나나 초코 쉐이크(?) 라고 할까나.

바나나+우유+코코아가루+단거(아무거나)


남의 블로그 팔아서 돈도 벌고 조공도 받고 결혼도 하고 참 재밌었나봐?ㅗ

졸지에 멀쩡한 처녀, 덕분에 이혼녀 만들고.

뭔 결별. 돈없어서 밖에 나가지도 않는데.

나갈때마다 난 카메라 들고 다닌다.

하도 친한척 껄떡대는 이상한놈들이 많아서.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징어튀김  (0) 2013.12.05
감자전  (0) 2013.11.23
우유식빵  (0) 2013.11.23
자장면(炸醬麵) : 간짜장  (0) 2013.11.20
Chocolate Chip Cookies : 촉촉한 초코칩 스타일 [초코똥주의]  (0) 2013.11.15
고구마 식빵  (0) 2013.10.21



 


짜장날땐 짜장면!!!!!(ㅅㅂ 언제적 아저씨개그야)



돼지고기 기름.

고기 구워먹고 남은 기름을 챙겨놨는데. (볶다가 기름이 모자라서 카놀라유 추가함)

쇼트닝이나 식용유보다 고소한맛이나서 짜장면 만들때 쓰면 좋다고해서 써봤음.

원래 초기 중국집에서는 돼지기름을 많이 썼는데, 우지파동으로 인해 같이 휩쓸려갔다가

단가가 비싸져서 쇼트닝을 계속 쓴다고 함.




춘장, 올리고당 대충 쭈-욱짜서 볶볶. (없으면 설탕 탈탈)

(사자표가 아니라서 아쉽지만, 카라멜이 몸에 좋은것도 아니므로 패스)




원랜 밑간한 돼지고기 다진것도 넣어야하는데 그런거 없음.

내가 넣은건 대파, 감자, 양파 한줌씩.




집에 쫄면이 있어서 써봤는데,

칼국수면보다 가장 중국집에 근접한면이라고 하겠다.

(유통기한이 엄청 지난건 안자랑. 아직 탈 안난건 자랑.)




아까 야채넣은거 계속 볶볶. 물 모자라면 조금씩만 부을것.

이건 간짜장이라 전분물은 안넣음.




완성. 


처음만들었을땐 춘장 사와서 진짜 재료도 완벽하게 준비했는데

면이 쌀국수면이었던지라 맛이 없었는데. 이건 그럭저럭 괜찮음.

이러고도 간이 좀 남아서 오늘 저녁은 짜장밥으로 예상됨.



저녁밥



자장면(炸醬麵) : 자장(炸醬)은 '장을 볶는다' 라는 뜻.

이때의 장은 밀가루로 만든 까만색의 춘장.

따라서 자장면은 (춘)장을 볶아서 만든 국수란 뜻.

실제로 자장면은 한국에 온 화교들이 만든건데,

(일반적으로)중국에는 한국 같은 달다구리한 자장면은 (한국처럼 전국적으로 흔하게)없음.



자장면이 한국에 들어온 시기는 1883년 제물포 개항시기인데,

당시 산둥성 출신 중국인들이 제물포로 몰려들면서

춘장에 야채와 고기를 볶아 국수에 비벼 먹은 음식이 자장면이다.

한국에서 처음 자장면을 판 집은 1905년 제물포에서 문을 열었다.

중국 자장면과 한국 자장면은 차이가 많다.

중국 자장면의 대표주자인 베이징 자장면은 한국의 된장과 비슷한 콩으로 된 장을 살짝 볶아

숙주나물과 채친 오이, 무, 배추 등을 넣어 비벼먹는다.

한국 사람들이 베이징 자장면을 먹으면 짜서 먹기 힘들다고 한다.

한국 자장면과 유사한 중국 자장면도 있다.

산둥 지방의 자장면은 첨면장을 쓰는데 달콤한 맛을 낸다.

한국에 상륙할 당시 자장면이 바로 이 산둥 지방의 첨면장을 쓰는 자장면이었다.

한국에서는 카라멜을 첨가해 춘장을 만들기 때문에 훨씬 달고 색도 검다.

이외에도 중국 동북지방에선 대장이라는 된장을 넣어 자장면을 만든다.




자장면의 종류

1.간자장 --육수를 넣지 않고 재료와 자장만을 볶아 면 위에 따로 부어 먹는 자장면
2.삼선자장-- 보통 돼지고기, 닭고기, 새우, 전복, 죽순, 표고버섯, 해삼 중 세 가지를 넣은 자장면
3.사천자장 --중국 사천 지방식 자장면으로 고추기름이 더해져서 매운맛이 강합니다
4.유니자장-- 돼지고기, 감자, 양파 등 들어가는 재료를 모두 잘게 다져서 만든 자장면
5.유슬자장 --돼지고기를 길쭉하게 채로 썰어 넣고 조리한 자장면.
6.옛날자장-- 큼직하게 썬 감자와 양파를 듬뿍 넣고 흥건하게 국물을 부은 자장면 



출처 : 링크1, 링크2








'Tas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자전  (0) 2013.11.23
우유식빵  (0) 2013.11.23
자장면(炸醬麵) : 간짜장  (0) 2013.11.20
Chocolate Chip Cookies : 촉촉한 초코칩 스타일 [초코똥주의]  (0) 2013.11.15
고구마 식빵  (0) 2013.10.21
내맘대로 스피드 국수  (0) 2013.10.18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