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는 저번에도 했는데. 이건 그냥 생토마토로 만든 스파게티라 또 올림

토마토 삶아서 다져(?) 넣음.

시판 소스도 한스푼 넣긴했는데 이유는 허브가 없어...



말려서 갈아논 허브파우더는 너무 비싸서

같은값이면 그냥 심어서 키워버리겠다고 허브화분을 주문했는데


이사람들은 주문들어올때 씨를 뿌리나. 지난주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임.

아직도 준비중인상태인지라.

기다리다 토마토 썩을거같아서 그냥 해먹음.









집에 육류(햄이고 고기고)귀신이 한마리 살아서 역시나 고기가 없길래 그냥 야채만 주구장창.





배고팠는지 또 정줄놓은 초점.

손떨방이 강려크 하다는 똑딱이 카메라임에도 배고파서 정줄놓음

이게 지금까지 먹은 오늘 한끼.


나름 토마토맛도 나고 새콤달콤하니 괜춘. 씹는맛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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