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칠하니까 느낌 괜~찮다~

아 저 유리번쩍임은 그냥 심심해서 넣어봤음.

레이어 따로라서 뺄수도 있지롱.


몇주에 걸쳐 1시즌부터 5시즌을 내리봤는데.

오늘 대망의 마지막회를 본 김에 감상문대신 그려봄.


AMC는 시나리오 굇수들이 넘치나봄.

마지막화 보고 혼자 방안에서 모니터 앞에두고 박수칠뻔했음.

(워킹데드 최근시즌 데릴+베스 둘만 나온 몇 화는 캐병맛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시가 시즌2쯤 뒈져버리길 바랬으나.

...마지막까지 살아남다니 바퀴벌레같은 자식...

하나같이 딱히 미남미녀형이 아니라서 몰입이 더 쩔었는지도 모르겠음

(시즌2인가 3의 제인 말고, 어쩐지 너무 이쁘드라니 "아 저 @#$@#%"하자마자 출연끝.)

기빨리게 하나같이 연기를 잘 해.

제시캐릭터는 찌질하고 짜증유발 그 자체였는데도 그마저도 원래 그런 사람 자체인양  연기함.

주인공은 두말할것도 없고. 이아저씨 아들역이나 부인역이나...

이 드라마에서 연기 못하는사람 꼽는게 더 쉬울듯.





한줄요약 : 마약은 약쟁이보다 약 만드는놈 명줄이 더 위험하다?



얼마전 좆프리가 축 사망했으나

지금까지 그린 그림들을 드라마 팬아트 공식 텀블러에 접수했음에도 반년넘게 감감무소식인지라.

그 드라마 시리즈는 더 안그림.


이젠 뭐보는 낙으로 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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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그림








흑백으로 처리 하나마나

이미 훔쳐다 쓴 내 디자인 갑옷에

이미 뮈샤 전시까지 끝난 마당에 이제와서 올리는 2010년 그림.


유학이 아니고 이민. 니넨 한국말도 못알아쳐먹냐?

Emiegration. Not studying abroad.


누가뭐래나 어차피 침몰하는 마당에 지들끼리 정치싸움하는 잡것들인데.

애초에 내 능력이 필요한 인간들이었으면 닮은년을 섭외할리가 없다고.


이걸 2010년에 그렸다는 증거?

FTP에 업로드 날짜 있고 등록일짜 있으니 딱히 해킹당하지 않는이상은 증거 되지.

훔쳐간새끼들이 지들은 돈주고 샀다며, 죽어도 인정 안하겠지만. 개새끼들.


왜 돈을 못받아? 그새끼가 자살을 하든 어쩌든.

나는 판적이 없으니 회사가 망한거 아니면 회사가 돈내놔야지. 니네가 쓴건맞으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쓴거 계산하기 전엔 아무데도 일해줄생각 없는데?

해외에서 미안하다면서 보내온 돈 있다며. 그 돈은 누가 삥땅쳐먹었으까? 미친년놈들아?

근데 내가 미쳤다고 무슨 봉사활동? 니넬 가르쳐? 지랄하고 있네.


허허허... 분명 오늘 이 블로그 만든이래 최고 히트수 찍었는데

오늘 날짜만 카운트가 없어졌다. 왜그러까??

조작해서 블로그 카운팅이 막 한자리 내지는 1로 시작하는거구나?

분명 이전 블로그는 하루 방문객수가 세자리였는데.


사랑? 토나오는 소리하고있네 친하고 나발이고 난 그림그리는 사람 옆에 두지도 않는다고

학교로 알게된 그린그리는 친구라도 일부러 그림얘기는 하지도 않아.

팔라고 스타일 여러개 테스팅한거다. 내가 원할때 나오는거고.


일평생 그림그렸지만 난 그림값 받은적도 판적도 없는데

웬 미친년이 지가그렸다고 남의그림 팔고 나대서 욕은 욕대로 쳐먹고

돈은 돈대로 못받아서 그냥 안그리는거지 못그리는게 아니라고 ㅅㅂ

마우스로 그리는건 니네한테 도움이 안되는 짓이니까 해본거고.

나도 존나 착색하고싶은데 네트워크만 되면 죄다 헤집어서 훔쳐가서 써먹고

꺼 본적도 없음 메롱 이지랄이라. 안그리는거라고.

일러스트 관심없고 난 팔라고 이거저거 다 할 줄 안다고 해보는거지

예술할 생각 없다니까?

글레이징은 관심없으니 너나많이 하쇼.


이거? 2010년에 한국에 아는 게임사란 게임사는 다 이력서 꼽아봤고

여름인가 가을쯤엔 해외로 돌려서 이력서 넣어봤는데

한.군.데.도 연락이 안.오.드.라?

존나 웃기지? 가짜년은 집까지 찾아와서 일해달라고 그랬다면서?


알바? 왜? 내가 왜 알바냐니까? 난 원래 그딴회사 다닌적도 없는데

돈만 안받고 개지랄떠는 썅년 취급하면서 업계에서 묻어버리려고 한다지?

이딴 취급당하는데 내가 애새끼들을 가르칠거같냐? 노친네들아?


옛날그림에도 구석에 잘 찾아보면 이름 써있다. 안썼다고 개소리싸지말라고.

팔이나 머리결 라인따라서 구석에 이름 박아놨다고.


저 병신들이 정말 나한테 미안한거면 진작에 돈을 줬을거고

통장번호까지 까논 지금까지 저지랄을 떨 이유가 없다고.


이제와서 천재입네 뭡네 하는데 대놓고 면전에서 그런소리 들은적도 없고.

이 좆같은 나라에서 그런대접 받은적도 없거니와 잘한다고 지우개한쪽 받은 역사가 없다고.


재밌는얘기 하나 더해주랴? 그림그리는 쓰레기들은 날 미친년만들려고 혈안이 돼있지.

왜냐? 외국에서 멀쩡한 나를밟은 병신같은 나라라는 소리는 죽어도 듣기싫으니까 나더러 죽으라 이거야.

조폭이랑 정치인이 무서운게 쪽수로 밀어붙인다더만 나한테 하는 짓거리가 딱 그거야.

어제도 묻데 언제죽을거냐고.


지들이 안쓸거면 해외로 나가게나 냅둘것이지 그냥 잘되는 꼴은 못보겠으니 아주 지랄을 가지가지로 떨고있지.


당장 살아있는게 싫은데 결혼하라고 아주 사돈의 팔촌까지 시켜서 닥달이야.

그와중에 10년전 친구시켜서 사람 오라가라 한주제에 뭔 다이어트가 어쩌고 개소리만들고 지랄이고.


질투입네 뭡네하면서 스토킹에 쌍욕에 개지랄은 거의 연예인급으로 하더만.


아 2억도 아까워? 그때 나 3천밖에 안썼는데???!!

지금도 게임잡에 1억이상이라고밖에 안써있어 개새끼들아. 어디서 개소리야.


지들이 생각해도 말이 안되니까 우리집근처에서 얼쩡거리면서 개지랄만 떨고잇지

뭐? 알바? 지랄하고 있네 증말. 10년어치 인생값하고

니네가 조공바쳤다고 개지랄떤거 욕은 이미 쳐먹었으니 조공은 받아야지?


니가 재벌도 아닌데 내가 너같은새끼랑 뭐하러

20억이나 하는 일 포기하고 재능썩히면서 무슨 결혼이며.

결혼은 맨입으로 하냐? 무슨 지랄을 하려고?

결혼한다고 나혼자쓰라고 월급처럼 줄 것도 아닌데 내가 왜 결혼을 하냐니까?


존나 죽으면 죽었지 맨입으로 일 안해.

10년어치 인생값부터 치루는게 순서라고 개새끼들아.


잘난척? 내가 잘난척했으면 내 홈페이지에서만 놀았겠냐?

내가 어디다 잘난척을했는데 개색햐.

20억이란 소릴 듣고도 떠보느라 꼴랑 3천밖에 안올렸는데

지들이 멋대로 남 스토킹해놓고 못알아본다고 보이콧해서 묻어버린 갑질한게 더 병신같아.


블리자드에 내그림내서 상받아 쳐먹받은게 내가 아니라서 몰랐을 뿐이고

방송사에 2003년 10월 1일자만 뉴스가 쏙 빠졌길래 내용이 뭐냐고 전화했더니 확인도 안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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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올라온 포스팅이 꼴랑 크로키라 성의없어서.

후다닥 다시그림.

무서운표정이 은근 어렵단말이지.

사진에는 죽이겠다는 정도의 표정인데 이건 그냥 노려보는?정도;

가슴에 그림자 아니고 털;


인증은 연필 2. 샤프1. 연필종류 및 샤프심 굵기 맞추기.





찾다보니 재미있는게 이 배우가 이전에도 비슷한 야만인 컨셉을 했었다는거.

근데 섹시가이 뭐 어쩌고 한 기사가 나도는거보니 이거보다는 지금드라마가 더 먹히는듯?

뭐가다른거지 어차피 야만컨셉인데; 삼룡에미가 마누라로 나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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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못쉥기게 그려져버린 Drogon. Daenerys남편 Drogo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


삼룡이들 중에 젤 큰놈. 포토샵으로 레벨하고 이빨에 뭐 묻은거만 하얗게 해줌.


나머지 두마리 이름은 Daenerys 오빠들 이름. (둘 다 미친놈들)

  • Drogon - Black with red markings. Larger than its brothers.
  • Rhaegal - Green with bronze markings.
  • Viserion - Creamy white, with gold markings.

삼룡이들 이름출처. 링크.


<휴대용> 고체형 수채물감 12색만으로 테스트 해봄.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모니터 앞에 이미지 띄워놓고 화면만한 파레트 펴놓기 뭐해서 꺼내봤는데

종이도 작고 파레트도 작아서 빈 약통 물통삼아 쓱쓱 그리기는 좋은데

고정되지않은 고체타입이다보니 물감들이 툭치면 파레트에서 탈출함.

협찬받은거 아니고 7년 전에 일본갔을때 사왔음.

화방찾기 더럽게 힘들었는데 마침 <세일중>이라 돈 되는대로 질렀음.

한국에서 파는거의 1/3정도 가격으로 샀다고 생각하면 됨.(할인+환율900원대)

돈없어서 휴대용말고 큰거 살 수는 없었음. 여비를 워낙 타이트하게 잡아서.


덧. 인터넷 연결된 상태에서 스캔받았기때문에 원본이 도난되었을 수 있음.

하지만 여기 이 블로그 외엔 업로드 한 적이 없으므로 다른데서 이 그림을 보거들랑 신고해주시길.



존나 사진 모작만한다고 사람이 우스운가본데.

창작하면 게임회사들이 좋다고 내그림 훔쳐가놓고

10원도 안줘놓고 돈을 줬네 어쩌네 개소리하면서 고소도 못하게 개짓해서 <안하는거>다.

계속 말하지만 난 예술하는거 아님.


내그림 훔쳐가면 싹다 잡아다가 콩밥먹여주고, 그림한장당 수십억씩 뜯어주면

매 초를 아껴서라도 밥먹고 그림만 그리겠지. 현실은 전혀 아니고 지금 손해막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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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불쑥. daenerys.

없는거 배워서라도 유화나 아크릴을 해볼랬더니, 해본적이 없어 살 재료가 많아.

걍 수채 번지기로 해봄.

나는 번지기나 붓자국 벅벅내는 스타일이이나 그게그거.

귀퉁이가 시커멓게 그림자지고 여기저기 지우개똥이 막 묻었는데,

어제 종이 그림자진거 못참아서 지우개똥하고 그림자지우고, 레벨조정하고 이름위치 조정 함.

(채도 조정한거보다 레벨만 보정한게 훨 나은데?)

여기저기 나도모르게 붓자국낼라고 움찔거린 흔적들이 보이긴 하는데 나름자제.

머리가 심하게 노란건 빨,파,노 色의 삼원색을 쓰려고했다는.

백금발머리면 뭔가 심심할거같아서.



누가 고체타입 수채물감 주면 쓸 때마다 협찬받았다고 광고해줄텐데.

협찬받긴 내가 인지도가 너무 없나?

나도 모르는 희한한 재료나, 유화도 시도해볼 요량이 있으니 협찬은 저얼대 사양하지 않음

(단, 그림 업로드 분량 지시받고, 쇼핑몰 이름 언급해주고 링크 걸어주는것 이상의 요구는 받지않음)


근데 이게 unsullied? 나올땐데

Stark애들은 죽을똥살똥 개고생하느라 난리인데(스포안함) 혼자 잘나가서 얄미운 삼룡에미라.

(얄미운건 둘째치고 드라마에서 너무 띄워줄라고 발악한티가나서 손발이 오글오글.

노예를 풀어줬는데 그딴퍼포먼스를 하고 난리야;)

안그릴라다 이쁘게그릴 애가 없어서.

캐서린 아줌마를 그릴순 없고, 똥멍청이 산사는 마음에 안들고.

셰이는 창녀라 별로. 불의 사제인가 뭔가 하는 아줌마도 그닥...몸에서 뭐 나올때 우웩 했네.

되도않는 잔머리 굴리는 세르세이도 별로, 존은 별로인데다 샤방샤방 색깔 막 쓸만한 타입도 아니고.

롭도 별로고, 마누라 말像 아줌마도 그다지.

말대가리가 뭐가 이쁘다고 마누라 잘못얻어서 패가망신하냐.




웃기는건 이 드라마는 본국인 미국에선 시청률이 없어서 엎을뻔 했는데

해외 주문량이 많아서 계속 만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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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같이 박아놔서 쫌 추하지만 별수있나ㅋ

존뜬금업로드. 색연필 못.하는거 아님 ㅋ


색연필인데. 포토샵필터 과한거는 아니고 모자가 복실복실해 보이길래 뭔가 하긴 했음.

얼굴이 뭐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필터는 아니고 모자 질감이 잘 나길래.

앞으로 색연필은 안쓰는걸로


이건 딴거없고 필터 안쓴 그림 보여달라고 하면 되겠네.

무슨회사 몇색짜리 색연필 썼는지하고. 3초이상 고민하면 나 아님.

CG하면 또 훔쳐가서 지가 그렸다고 깝칠까봐 안하는중.


자꾸 날 깎아내릴라고 뭐 극사실화 그림 보여주는데.

극사실화의 한계는 <사진을찍지 뭐하러 몇날 몇일 개고생해서 비싼재료 때려박아 그림을 그리냐.>다

사진찍어서 인화하면 될 걸, 뭐하러 존나 비싼 재료 때려박냐고.

(사진 인화비는 크기따라 다르겠지만, 존나 비싼 그림재료보다는 훨씬 싸고 빠르다. 카메라는 빌릴수도 있다.)

이건 내 생각이 아니고 극사실화 작가들도 아는 극사실화의 한계점이다.

더 얘기 해봤자 니네한테 도움될거같으니 안할란다.


<수작업 할 줄 안다.>정도로 올리는거지

니네처럼 배알이 배배꼬여서 자랑질하려는 의도로 올리는게 아니라고.

니들은 인정 받고싶어서 환장한 년놈들인가본데

내가 그런타입이었으면 그림 커뮤니티에서 존나 나대고 다녔겠지.

물론 내그림 지가 그렸다고 깝친 미친년이 존나 나대긴했다고 들었다만, 그게 나는 아니잖아?



어느 카페인지 몰라서 인실좆을 못하겠네.

어디서 나타난 갑툭튀 미친년이 남의그림 팔아먹고 나대냐.

이런년들은 업계에서 매장시켜야지. 실력도 없는데 남의 자리 꿰차고

쓰레기같은거 만들어서 회사에 민폐끼칠텐데. 그냥 냅두는거 보면 어지간히 내가 밉보였나봄?



니네가보긴 <존나 쩔어> 수준도 아닌거같은데,

니네 취향따라 오타쿠 그림만 존나 그리는것도 아닌데, 어쩌다 한번 그리면 그것도 그럴싸하고.

별말 안하고 얌전하게 지 블로그만 운영하는 내가 인정받는게 아니꼬운거겠지.

내가 싫으면 여기 오질 말라고.

여기 밖에다 그림올린건 열받아서 방사에 한꺼번에 올려논거말곤 없다. 



자꾸 지랄하면 여기 전부 영어로 바꾸고 영문 포트폴리오로 전환해서 해외 홍보만 주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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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룡에미를 그릴까 하다가 불쌍해서 그려본 캐릭터.

사진찾느라 검색했더니 그림이 엄청나게 많은걸로 보아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듯.

몇년만에 했더니 너무 입시수채풍으로 했나.ㅋ (생각해보니 10년까진 안됐네)


무슨크기 무슨종이에 무슨붓으로 그렸는지 물어봐서 3초안에 대답못하면 나 아님.

(수채화 세필 이따위로 말고 붓 회사하고 몇호까지)

밑으로 짤린부분이 어떤건지, 왜 잘랐는지 설명 못하면 나 아님.

무슨 물감 몇색짜리 무슨 파레트에 썼는지 3초이상 고민하면 나 아님.


그러니깐? 보다시피 난 덕후가 아니라니까?


예전 초기엔 실사풍이 더 먹어주던 시기가 있었지

요즘은 아닌거같은데. 솔직히 오타쿠스러운 그런거 돈주고 그려달라고하면 그리겠지만

자의로 그릴 이유가 없다. 그리고 나보다 더 싸게 그려줄애들이 널리고 채였는데 뭐.


+ 난 한국시장이 타겟이 아닌지라 그냥 내 취향대로 할래. 회사놈들 병신짓 보는것만도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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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한대로 시리즈로 그리고 있는데, 오늘은 재료를 좀 달리 해봄.

약간 미국만화 느낌으로 갔는데 수염에 집착하다가 어설퍼진?


재료는 펜이 3가지 썼는데 뭐뭐인지 물어봐라.

3초이상 고민하면 나 아님.


그리고 이 캐릭터에 대한 감상도 물어봐서 3초이상 고민하면 나 아님.


하도 지가 그렸다고 개지랄을 해서 사진카피인데도 불안해서 이름 두개박음.


오늘은 뭐그릴지 고민중.

대갈치기라 빨라서 좋다.


계속 보다보니 라이트만 박사같이 보이기도한다.

누차 말하지만 만화할생각 전혀, 아예 없음.

궂이 확률로 치자면 대통령이 자기 인생을 살겠다며 임기중에 낙향해서 농사지을 확률과 같음.


혹시나해서 미리 말하는데 도트찍을생각도 전혀없음.

그림인생에 제일 병신같은 교수를 꼽으라면

지가 교수인 주제에 학생더러 유명 만화가나 원화를 하는거니

너희같은 애들(?)은 도트나 찍으라던 돼지새끼교수를 꼽겠음.

그새끼랑 결혼했다는 졸업생이라는 년은 무슨생각인지? 그런 모욕을 즐기나?



오늘 오전에 집앞에서 웬 미친년이 안한다고 그랬으니 후회하지 말라고 개지랄떨드만

후회할리 당연히 없음. 굶어죽을게 빤히 보이는데 약쳐먹었냐?

영화나 드라마보면 그러드라 후회할거라는 말하는 애들은 꼭 악역이고, 반드시 돌아온다고.

너 내가 만화연대 크로키 다닐 때 나더러 미친년이라고 그런 그 썅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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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로 다시뜸. 다시그린거 아님.


컴퓨터 상태가 아주 맛이가서 상태가 영 아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나라고 깝치고 다니는 미친년을 만났다면, 이그림이 어디나온 어떤애냐고 물어보고 감상평을 물어보기바람.

이거 어디서 한건지, 원작이 뭔지까지.

그리고 다음에 올라올 그림이 뭔지도 맞춰보라고 해봐라.


생각만큼 안닮은건 안자랑.

초딩종합장 종이라 졸라 번진것도 안자랑.

근데 정착액도 없어서 계속 번지는것도 안자랑.

연필인데 contrast 너무 많이줘서 콩테같아보이는것도 안자랑.


이 미모가 요즘은 다 죽었다는건 슬픈일임.

....마의 16세 기간인가...





7월 18일 답변받아서 수정함. 근데 상담사가 임**걸리는 이유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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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팔아먹은새끼 따로, 블로그 팔아먹은 새끼 따로. 한둘도 하니고 여러마리라메. 존나 짜증나.

어차피 이그림 게임잡 가면 전체공개고 헛짓거리하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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